(칠월 칠석에 다녀온 대추남만디. 대운산 정상에 조금 못미쳐...) 대추남만디는 대추나무봉우리라고 합니다. 사정상 정족산을 한 주 뒤로하고 대운산을 거쳐 장안사로 내려온 8월의 세 번째 산행이었습니다. 대운산 정상에 도달하기전 지나온 대추남만디. 처서를 코 앞에 두고.. 건강에 조심하는 하루..